결정 시리즈가 연재될 예정입니다
다음 달에 노트북, MP3플레이어, 백팩, 핸드폰 따위를 한꺼번에 살 생각이거든요
결정 시리즈 첫 번째는 핸드폰입니다
아거님이 레이저와 맥북을 블루투스로 연동해 쓴다는 글을 보고 오! 저게 사실이라면 레이저를 사야지. 했었는데 한국판 레이저에는 블루투스 모듈이 빠져 있다는 것이었다. 정말일까.. 하고 찾아봤더니 역시
애플포럼에 관련 글타래가 있었다
결론은. 우리나라에 출시된 핸드폰 중에 맥북과 iCal 싱크가 되는 기종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참고:
iSync Compatible Devices] 사진이나 전화번호부가 싱크되는 것은 있는데, 캘린더는 안 된다는 것이다. 블루투스 핸드폰을 쓰고 싶었던 두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사라졌다. 나머지 하나는 블루투스 헤드셋을 쓰기 위해서였는데, 아이팟과 공유가 안 될 바에야 음악 듣다가 이어폰 빼고 헤드셋 꺼내서 끼우고 하기는 너무 귀찮을 것 같다
그래서 핸드폰은 아무거나 쓰기로 결정. 카메라만 붙어 있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