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essa를 처음 만난 것은 2002년 7월 연변에서였다.
어쩌다 아빠 친구분이 주관하는 중국 투어에 따라가게 되었고, 백두산에 가기 전에 연변 대우호텔에서 묵었다. 나 혼자 방에서 티비를 보다가. 채널브이였나. A Thousand Mile 뮤직비디오를 보고, 종이에 Vanessa Carlton을 메모했다

어릴 적엔 이랬다

지금은 이렇다
A Thousand Mile을 들려주고 싶으나, 구글에서는 못 찾았다. 따로 연락하면 들려드리지요 ㅋ
첫번째 앨범은 Be Not Nobody. 다 좋지만 특히 Unsung이 좋다
두번째 앨범인 Harmonium이 11월 9일에 발매된다. 그치만 난 당나귀에서 이미 받아서 듣고 있다-_-;;
다행히 이번 앨범의 White Houses란 곡은 구글에서 찾을 수 있었다.
들어보3
작사 작곡을 대부분 Vanessa가 한다. 직접 피아노도 친다. 피아노 소리가 참 좋다. A Thousand Mile도 그렇고 Pretty Baby도 그렇고 뮤직비디오에서는 계속 피아노만 친다. Pretty Baby 뮤비에서는 아줌마같이 나왔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