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에 다니고
2.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우선 학교생활 리뷰를 해 보면,
인간공학심리
발달심리학
광고심리
마케팅관리
교육패러다임의 전환
트렌드마켓과 디자인
이런 수업을 듣습니다. 인간공학심리는 유저빌러티와 HCI에 관한 강의입니다. 발달심리학은 따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듯 싶고, 광고심리는 광고에 심리학을 어떻게 접목시키는지에 대한 강의입니다. 마케팅관리는 경영학부 수업인데, 마케팅 전반을 배웁니다. 교육패러다임의 전환은 대안교육에 대한 강의입니다. 트렌드마켓과 디자인은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요;
다들 발표수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시험보는 것보다 발표하는 게 훨씬 좋아요;(그렇다고 시험을 안 보는 건 아니지만) 키노트 프리젠테이션도 뽐낼 수 있고 ㅋ
'하고 싶은 것 하면서 먹고 살기'가
하자의 철학이라면, 이번학기는 '잘 하는 것 하면서 학점 따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_-;; (이러다 성적 안나오면 어쩌냐) 다들 평소에 관심 있던 것, 기존에 해 왔던 것과 관련된 수업들이에요
다만 걱정되는 건, '전공'인 인간공학심리 발달심리학 광고심리가 모두 같은 날에 몰려 있고 그것들이 1주일에 하루만 수업하는 과목들이라는 것. 시험기간에 죽었어요-_- 하루에 연달아 3과목을..;
나머지 과목들은 하루에 하나씩만 수업하고, 목요일엔 수업이 없습니다
그럼 목요일엔 뭐하냐고요?
오픈마루에 갑니다
새로운 웹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애자일 이야기에서
구인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위 링크의 과제를 제출해서 선정된 건 아니고, 다른 경로로 참여하게 됐어요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부담이 좀 되기도 하지만,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몇 가지 계획하는 일이 더 있긴 한데, 시간이 좀 지나서 확정이 되면 그 때 알려드리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