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문자수 : 196

피 패러다임

펭도에 해당되는 글 4건

<<   top   >>
이 글 쓴 날짜 :
2007/05/20 16:23

2007년 5월판 "펭도는"

이 글의 갈래 : 펭도는 이 글의 태그 :
이 블로그 디자인은 군대에 있던 시절 1시간만에 만든 거예요. 1년쯤 전부터 바꿔보고 싶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내년쯤에 바꿀지도 몰라요

펭도 소개

꾸밈없이 살고 싶어요
어리게 살고 싶어요
어디에도 없는 인간이 되는 것이 목표

큰 관심사는 디자인과 브랜드, 그리고 심리학

지금 5년째 대학생인데, 3년 뒤쯤에야 졸업할 것 같아요-_-

올해 계획은 크게 두 가지인데,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남극에 가는 것이랍니다

요즘 미투데이에 빠져 살고 있어요. http://me2day.net/pengdo/
이메일은 pengdo@gmail.com 블로그와 관계없는 내용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2007/05/20 16:23 2007/05/20 16:23

byeongseon

2007/05/20 17:25
펭도님이 만든 블로그중에 제일 이뻐요-_ -;
내 취향 문제인가-_ -;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5/20 17:44
블로그는 왜 닫으셨나
고치거나 지우기

egg

2007/05/20 22:18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펭도가 5학년이면.. 그럼 난.. -_-ㅋ
고치거나 지우기

야닌

2007/05/20 22:33
으아, 에이텐블로그가 안열려요
설마 만료?
고치거나 지우기

알루민

2007/05/25 00:12
1시간이라...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5/25 00:51
알루민/ '군대에서 1시간'에 주목해줘;
고치거나 지우기

굿 윌 헌팅

2007/06/15 23:09
남극!!! +_+
저도 언젠간 꼭 가볼거에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인데...
남극에 어찌 가시려나요? 혹시 원정대루...?!
고치거나 지우기

harris

2007/07/04 22:26
호~ 사업이라~ 기대된다.^^*
아이템 확정하면 얘기해줘~ ^___^
고치거나 지우기

함께하세요

이 글 쓴 날짜 :
2007/03/12 00:35

펭도의 요즘

이 글의 갈래 : 꾸밈없이 이 글의 태그 : ,
1. 학교에 다니고
2. 새로운 프로젝트에 참여합니다



우선 학교생활 리뷰를 해 보면,

인간공학심리
발달심리학
광고심리
마케팅관리
교육패러다임의 전환
트렌드마켓과 디자인

이런 수업을 듣습니다. 인간공학심리는 유저빌러티와 HCI에 관한 강의입니다. 발달심리학은 따로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 듯 싶고, 광고심리는 광고에 심리학을 어떻게 접목시키는지에 대한 강의입니다. 마케팅관리는 경영학부 수업인데, 마케팅 전반을 배웁니다. 교육패러다임의 전환은 대안교육에 대한 강의입니다. 트렌드마켓과 디자인은 아직 정확히 모르겠어요;

다들 발표수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시험보는 것보다 발표하는 게 훨씬 좋아요;(그렇다고 시험을 안 보는 건 아니지만) 키노트 프리젠테이션도 뽐낼 수 있고 ㅋ

'하고 싶은 것 하면서 먹고 살기'가 하자의 철학이라면, 이번학기는 '잘 하는 것 하면서 학점 따기'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_-;; (이러다 성적 안나오면 어쩌냐) 다들 평소에 관심 있던 것, 기존에 해 왔던 것과 관련된 수업들이에요

다만 걱정되는 건, '전공'인 인간공학심리 발달심리학 광고심리가 모두 같은 날에 몰려 있고 그것들이 1주일에 하루만 수업하는 과목들이라는 것. 시험기간에 죽었어요-_- 하루에 연달아 3과목을..;

나머지 과목들은 하루에 하나씩만 수업하고, 목요일엔 수업이 없습니다
그럼 목요일엔 뭐하냐고요?



오픈마루에 갑니다

새로운 웹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인데, 애자일 이야기에서 구인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위 링크의 과제를 제출해서 선정된 건 아니고, 다른 경로로 참여하게 됐어요

완전히 새로운 서비스를 '처음'부터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부담이 좀 되기도 하지만,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몇 가지 계획하는 일이 더 있긴 한데, 시간이 좀 지나서 확정이 되면 그 때 알려드리도록 하지요
2007/03/12 00:35 2007/03/12 00:35

세희

2007/03/12 23:43
재밌게 사는군요. 화이팅~
고치거나 지우기

문병원

2007/03/13 20:04
하하. 잘 지내고 있어?
오픈마루에 강규영씨라고 대충 안면 있는 사람있는데, ^^ 역시 세상은 좁다니까. 안부인사 전해줘, 그 사람한테. 그리고 신상호라는 학교 선배가 있기도 하군. 그분한테도 기회되면 인사 좀 전해주세요~

건강해~ 나가면 한번 연락할께.
고치거나 지우기

진환

2007/03/14 15:41
문근영과 수업듣기도 적어주셈.ㅋㅋ
고치거나 지우기

WhiteStorm

2007/03/14 20:15
열심히 활동하는 펭도형. ㅋㅋ
고치거나 지우기

명훈

2007/03/14 21:14
펭도 안녕?
다음에서 같이 있었던 명훈예요.
경욱형과 행석형이 모두 펭도 얘길 하길래~ ㅋ
짐 요긴 헝가리..출장중요.
한국 가서 함 바영~ 바이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3/15 01:42
세희/ 재미는 있지만 잠을 못자는 게 문제;; 나도 일중독인가

문병원/ 오호 나오면 연락하세~

진환/ 우리 근영후배는 나만 피해다녀;

WS/ 허허;;

명훈/ 와 헝가리~ 돌아오시면 연락주세요^^;
고치거나 지우기

곰곰

2007/03/15 22:40
근영이 만나서 뭐하려고? 설마 사진 찍어서 팔려고;; 흥 -
고치거나 지우기

알루민

2007/03/16 13:43
졸립다..
고치거나 지우기

커리어블로그

2007/03/23 13:18
안녕하세요. 커리어블로그(careerblog.co.kr) 운영자입니다.
좋은 꿈 꾸셨나요? 도서이벤트 '부자'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지 참고해 주시길 바라며,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joblog.scout.co.kr/careerblog_guide/?postid=216941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3/24 20:09
와~ 좋아요!
고치거나 지우기

yjae

2007/03/27 01:41
얼 발 넓으십니다 ^^ 저 나중 한국 나가면 일자리 하나 소개... (퍽)
고치거나 지우기

함께하세요

이 글 쓴 날짜 :
2005/07/11 04:35

물음표를 누르면 나오는 페이지

이 글의 갈래 : 펭도는 이 글의 태그 :
블로그 소개

'피 패러다임'의 기원은 1996년 5월 24일에 카운팅을 시작한 "펭구니넷"이며, 블로그로서의 피 패러다임은 이번이 3번째 개편입니다

이번 디자인은 2005년 6월 22일에 구상을 시작해 2005년 7월 11일에 완성됐습니다

디자인에 중점을 둔 것은
- 적은 컨텐츠로 많아보이기
- 댓글과 먼댓글도 포스트의 일부
- 꼭 필요한 것만 넣는다

입니다

http://shauninman.com/ 이 참고가 되었으며, http://ilmol.com/ 에서 테이블의 폐해를 깨닫은 뒤 테이블을 거의 안 쓰고 HTML 표준과 CSS 표준에 맞추도록 노력했으며,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모두에서 잘 보입니다

더 읽을 거리: 피패러다임의 부활 (04/06/21 22:21)

펭도 소개

1983년에 태어나 평범하지 않게 살아 오다가 1998년에 웹진 Ch.10 편집장을 맡았으며 한때 웹디렉토리 ZIP의 서퍼이기도 했다. 두발제한반대 온라인서명운동과 청소년선거권운동 '낮추자'로 시민운동을 경험했으며, SK텔레콤과 삼성전자에서 아이디어를 쥐어짜기도 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고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생각하는 탱크를 아홉 달 동안 만들다가 국방부로 갔다.

장점은 잘난척을 매우 많이 한다는 것이며, 단점은 자신감이 상당히 강하다는 것이다.
즐겨 마시는 것은 마운틴듀, 토마토마, 카라멜 프라푸치노, 화이트 핫 초컬릿이며, 이제 펭귄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메일은 pengdo@gmail.com
2005/07/11 04:35 2005/07/11 04:35

곰곰

2005/07/11 10:51
흠. 새로운 디자인의 블로그에서 글을 쓰려니 맘이 설레는걸.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 너무 잘 아는 걸+_+ 그래서 자기가 너무 좋아!
고치거나 지우기

돼지

2005/07/11 15:20
이제 돼지의 시대가 오고있습니다..ㅋㅋ
고치거나 지우기

바트쿰바

2006/01/26 14:35
히히 안녕 팽도 나 스캥크
좀 늦었지 블로그 열었으~
히히 고마우이~
고치거나 지우기

yjae

2006/08/02 11:35
반갑습니다 ^^
고치거나 지우기

yjae

2006/08/02 11:36
이번에는 글이 남겨지는군요. 저번에 왔을때는 안됐는데 =_=
잘 지내시죠? ㅋ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6/08/06 02:27
yjae/ 와 맞구나! 반가워요!!
고치거나 지우기

달래

2006/12/14 20:40
펭도야
음음.
아까 만원버스에서 전화받았을 때
머릿속에서 그날에 뭔가 있어있어 되뇌었으나 흐릿했는데
'그날은 내 첫 친구의 처음 결혼식이야'
3시. 갈수가 없어! ....

1다른 날에 만난다 /2직접대화가아닌다른채널을통해대화한다
어느 것을?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6/12/24 00:57
달래/ 1번! 꼭 만나야함 ㅋ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2/28 01:30
토마토마와 카라멜 프라푸치노는 더 이상 즐겨마시지 않습니다
마운틴듀도 그다지
펭귄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해피 피트"가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탐으로써 증명이 됐습니다
고치거나 지우기

WhiteStorm

2007/03/11 23:36
펭귄의 시대라...ㅎㅎ
만약 펭귄이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남는다면 말야..ㅎㅎ
고치거나 지우기

함께하세요

이 글 쓴 날짜 :
2005/06/12 00:50

인터넷의 하루@2005

이 글의 갈래 : 꾸밈없이 이 글의 태그 : ,
이게 무엇이란 말인가! -_-;;
가운데가 나고 왼쪽은 법무팀의 도학선님, 오른쪽은 캐나다로 간 샐리. 셋이 같이 사진을 찍은 건 아니고 디자이너가 잘 골랐다고밖에.

인터넷의 하루 홈페이지의 [@2004전시]->[참여자명단및프로필]에 가면 제 소개-_-도 있네요;

하.하.하
2005/06/12 00:50 2005/06/12 00:50

8con

2005/06/12 10:35
어쩐지.. 굉장히 낯이 익은 얼굴이었는데.. @.@
고치거나 지우기

이지

2005/06/12 14:31
나도 이거 포스팅하려고 며칠째 준비중인데. ㅋㅋ
내 사진이랑 프로필을 안 보냈거든, 그거 보내고 하려구... (근데 나 사진이 없어! ㅠ_ㅜ)

설마 팔콘은 펭도를 못알아본건가?! +_+
고치거나 지우기

돼지

2005/06/12 19:00
국방부에서 컴퓨터를 한다는건..음 일종의 특권?

아니면. -_-; 악!!! 어떻게 컴퓨터를 하는거셈? 휴가라고 한다면.. 초낭패-_-;
고치거나 지우기

포렙

2005/06/13 02:18
국방부에 편지 보내야되나.... 너무 인터넷을 자주...
고치거나 지우기

이지

2005/06/13 03:26
펭도는 잠시 나온 사이에 포스팅한 거에요. 지금은 부대로 복귀했어요! ^-^
고치거나 지우기

윤재

2005/06/16 14:19
징그러워.- _-
고치거나 지우기

제다

2005/06/24 03:16
태터툴즈 사용하려는데 무료 계정을 소개해주소. 아니면 싼거. 근데.. 무료나 싼거쓰면 계정용량이 적어서 이미지 별로 못올리겠다. 그냥 이글루스에 있을까?
고치거나 지우기

상병 윤병선

2005/07/02 21:25
안녕하십니까-_-; 성도 선임 pepel입니다..
지금 인터넷 쓰고 있는데 개념없는 성도가 뺏어서
지 친구들꺼 블로그 보고 있습니다..
흑흑. 후임이 무서워서 군생활이 힘듭니다..흑흑;
고치거나 지우기

yonnie

2005/07/05 23:05
펭도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역시 사진을 잘 찍어줬죠? 오호호호... 인물 사진의 대가 요니에요.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5/07/11 01:14
팔콩/ 흥!
이지/ 그말이 정답~~
돼지/ 어서 오기나 하셈
포렙/ 님아 외박나오는거도 죄냐;
윤재/ 즐~
제다/ 차라리 다음블로그를;;
요니/ 맞아요 인물사진의 대가-_-
고치거나 지우기

PyO

2005/07/11 03:50
최초방문!
고치거나 지우기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