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쓴 날짜 :
2006/12/24 00:54
2006년 결산
이 글의 갈래 : 꾸밈없이 이 글의 태그 : 2006년, 결산, 군것질, 영화, 음악, 전시, 책-책
읽은 책 가운데 최고를 꼽자면
가이 가와사키의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지금 새 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고 있답니다
인상깊었던 책은
김중혁의 "펭귄 뉴스"
안드레이 쿠르코프의 "펭귄의 우울"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시크릿 하우스"
실벵과 마튜의 "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가 80인"
-음악
날 설레게 했던 컴백 스페셜! Christina Aguilera, P. Diddy, All Saints, 그리고 Evanescence 까지.
클래지콰이의 Pinch Your Soul도 좋았어요
Nelly Furtado와 Busta Rhymes도.
-영화
본 게 별로 없지만 그 가운데 최고는 "카"! 라이트닝 맥퀸 최고~
인상깊었던 것은 매치포인트, 달콤 살벌한 연인, 헷지, 괴물
-전시
제로원디자인센터의 루에디 바우어전
갤러리팩토리의 수퍼 이베이어전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의 스웨덴 이노베이션전
로댕갤러리의 박이소 유작전
일본국제교류기금서울센터의 나카무라 마코토전
대림미술관의 리빙룸:컬렉션1이 기억에 남아요
-군것질
배스킨라빈스 코튼캔디가 최고!!
읽은 책 가운데 최고를 꼽자면
가이 가와사키의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지금 새 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고 있답니다
인상깊었던 책은
김중혁의 "펭귄 뉴스"
안드레이 쿠르코프의 "펭귄의 우울"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시크릿 하우스"
실벵과 마튜의 "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가 80인"
-음악
날 설레게 했던 컴백 스페셜! Christina Aguilera, P. Diddy, All Saints, 그리고 Evanescence 까지.
클래지콰이의 Pinch Your Soul도 좋았어요
Nelly Furtado와 Busta Rhymes도.
-영화
본 게 별로 없지만 그 가운데 최고는 "카"! 라이트닝 맥퀸 최고~
인상깊었던 것은 매치포인트, 달콤 살벌한 연인, 헷지, 괴물
-전시
제로원디자인센터의 루에디 바우어전
갤러리팩토리의 수퍼 이베이어전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의 스웨덴 이노베이션전
로댕갤러리의 박이소 유작전
일본국제교류기금서울센터의 나카무라 마코토전
대림미술관의 리빙룸:컬렉션1이 기억에 남아요
-군것질
배스킨라빈스 코튼캔디가 최고!!
이 글 쓴 날짜 :
2006/10/08 01:38
서평을 쓰겠다
이 글의 갈래 : 책과 나의 경계 이 글의 태그 : 나는 이렇게 읽었다, 서평, 책책은 읽으면 그걸로 끝이었다
독후감은 너무 부담되어서 싫었고 - 어릴적에 독후감을 써야만 용돈을 받았다
제대로 써본 건 대입 자기소개서에 쓴 게 처음이었다 - 감명깊게 읽은 책에 대해 쓰는 칸이 있었다
그러다가 "나는 이렇게 읽었다"가 나를 자극했다 - 한겨레 책과지성 섹션 18.0도에 있는, 독자 참여 코너
두 가지를 썼고, 그 중 하나를 보냈지만 실리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쓸거다
신문에 실리는 거고, 경쟁을 해야 하니 잘 쓸 수밖에 없다
그러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난다
그리고 알라딘의 TTB. 또다시 나를 자극했다 - Thanks To Blogger.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앞으로 좋은 책은 꼭 읽고난 다음 서평을 쓰겠다. 블로그에.
물론 18도에도 계속 보낼거다
18도에 보낼 글과 여기에 쓸 글을 조금 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엔 최대한 그 책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써야겠고
18도에는 편집자 눈에 들도록 써야 하겠지
우선 18도용으로 썼던 두 가지를 공개한다
독후감은 너무 부담되어서 싫었고 - 어릴적에 독후감을 써야만 용돈을 받았다
제대로 써본 건 대입 자기소개서에 쓴 게 처음이었다 - 감명깊게 읽은 책에 대해 쓰는 칸이 있었다
그러다가 "나는 이렇게 읽었다"가 나를 자극했다 - 한겨레 책과지성 섹션 18.0도에 있는, 독자 참여 코너
두 가지를 썼고, 그 중 하나를 보냈지만 실리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쓸거다
신문에 실리는 거고, 경쟁을 해야 하니 잘 쓸 수밖에 없다
그러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난다
그리고 알라딘의 TTB. 또다시 나를 자극했다 - Thanks To Blogger.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앞으로 좋은 책은 꼭 읽고난 다음 서평을 쓰겠다. 블로그에.
물론 18도에도 계속 보낼거다
18도에 보낼 글과 여기에 쓸 글을 조금 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엔 최대한 그 책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써야겠고
18도에는 편집자 눈에 들도록 써야 하겠지
우선 18도용으로 썼던 두 가지를 공개한다
이 글 쓴 날짜 : 
























2006/05/08 12:43
5월 7일
이 글의 갈래 : 여행 이 글의 태그 : the social, 갤러리 팩토리, 대나무, 대림미술관, 두발자유, 로댕갤러리, 박이소, 슬기와 민, 신한갤러리, 쌈지길, 인사동, 책
갤러리 팩토리

새신랑 대나무와 함께

슬기와 민, 팩토리 공육공사이일-공육공오일삼-(최)슬기와 (최성)민의 (넓은 의미에서) 타이포그래피






뉴스에 등장하는 비율에 따라 새로 그린 세계지도. 르몽드, 조선일보 영문판, 걸프타임즈 이렇게 3가지 버전이 있다

이게 조선일보고 위에것이 르몽드다

출판사에 있는 카페라 이름이 소설이다

그런데 파주로 이사갔댄다

대림미술관


정원이 예쁘다

조흥은행엔 별 미련 없는데 저 갤러리가 신한으로 바뀐건 너무 어색하다

미술관 투어 마지막은 로댕갤러리

도록을 사고 싶었으나 너무 비쌌다



사고싶었던 책들

이번엔 인사동


시청에서부터 계속 걷다가 쌈지길에서 드디어 앉았다

꼭대기도 갔다

다음주에 PyO가 머리를 자른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