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읽은 책 가운데 최고를 꼽자면
가이 가와사키의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지금 새 책에 대한 아이디어를 받고 있답니다인상깊었던 책은
김중혁의 "펭귄 뉴스"
안드레이 쿠르코프의 "펭귄의 우울"
데이비드 보더니스의 "시크릿 하우스"
실벵과 마튜의 "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가 80인"
-음악날 설레게 했던 컴백 스페셜! Christina Aguilera, P. Diddy, All Saints, 그리고 Evanescence 까지.
클래지콰이의 Pinch Your Soul도 좋았어요
Nelly Furtado와 Busta Rhymes도.
-영화본 게 별로 없지만 그 가운데 최고는 "카"! 라이트닝 맥퀸 최고~
인상깊었던 것은 매치포인트, 달콤 살벌한 연인, 헷지, 괴물
-전시제로원디자인센터의 루에디 바우어전
갤러리팩토리의 수퍼 이베이어전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의 스웨덴 이노베이션전
로댕갤러리의 박이소 유작전
일본국제교류기금서울센터의 나카무라 마코토전
대림미술관의 리빙룸:컬렉션1이 기억에 남아요
-군것질배스킨라빈스 코튼캔디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