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쓴 날짜 : 2007/10/1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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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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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점성술
사주, 손금, 관상, 타로점, ... 미래를 예언해주는 것은 분명 유망사업이다. 내년엔 삶이 안정될 것 같은가? 살림살이가 더 나아질까? 천만에. 날이 갈수록 불확실성은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미래 예언 사업'은 이미 경쟁자가 너무 많다. (주말 저녁에 종로나 인사동에 나가보라)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아프리카에 가서 듣도 보도 못한 점술을 배워와라. 그리고 당신만의 브랜드로 포장하라. 케냐에서 배웠으면 소말리아에서 배웠다고 하고, 이름도 그럴듯한 다른 것으로 바궈라. 그래야 당신의 독점권이 보장된다
좀 써 먹었다 싶으면 프랜차이즈로 만들어서 팔아먹고, 이번엔 알래스카로 가서 에스키모 점술을 배워와라
펭도
2007/10/13 18:23
2007/10/13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