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노우. 열린책들의 세계문학 보급판이다. 사철제본이라서 책이 무척 가볍다. 모든 책이 7,800원. 닥터 지바고는 원래 12,000원 씩 팔리고 있는데 미스터노우에서 사면 7,800원 씩이다. 저 책장은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에서 찍은거다. 시리즈는 모두 30권이다. 난 뭘 살까 고민하다가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를 샀다. 뭐 다른 이유가 있어서라기 보다는 번역을 이세욱씨가 했기 때문이다.
책장은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했는데 아래는 시안들이다
한 달에 한 권씩 살까 생각 중이다
세계를 알자! Mr.Know를 읽자! <- 여기에 가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