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5 05:46
PENGUIN 2.0 : 2007년 12월 4일
이 글의 갈래 : 미투데이 이 글의 태그 :- 슈렉3를 봤더니 맥주가 눈 앞에서 아른아른.. 어디 피오나 같은 여자 없나 2007-12-03 00:13:51
-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보내야 할 지 모르겠다. 누가 좀 가르쳐줘 2007-12-03 16:33:54
- "커핀(coffine)그루나루"라는 브랜드 아는 분 있으세요? 대학로 별다방 건너편(예전 함흥냉면/일피노 자리)에 공사중인데 처음엔 야후에서 뭐 만드는 줄 알았어요. 색깔이 딱 야후 보라색이네. 24시간 오픈한대요 2007-12-03 17:04:57
- 일렉트로룩스 디자인랩 공모전에서 수상한 Pebble. 어슐러르귄의 '어둠의 왼손'에 등장하는 페블이 이렇게 생겼을 것 같아! 2007-12-03 20:59:58
- 어이쿠 진짜춥네 2007-12-04 11:36:21
- 미투데이를 이용하기 전과 한 달 정도 이용하고 난 뒤의 언어구사능력과 심리상태를 비교 분석해보면 어떨까? 분명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2007-12-04 22:38:04
- 가설 1. 150자라는 제약이 있으므로 머릿속에서 문장을 재구조화한 다음에 포스팅할 것이다. 따라서 언어구사능력 향상. 가설 2. 마음 속의 고민을 털어놓고 미친들로부터 위로와 격려를 받는 과정에서 심리상태가 안정되고 건강해질 것이다. 2007-12-04 22:49:05
-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지난 대선까지는 찍을 사람 있었나요? 그리고 찍을 사람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 정당에 후원금을 내거나 당원으로 활동하거나 아니면 '투표'말고 다른 종류의 정치행위를 한 번이라도 해 본 적 있으신가요? 2007-12-04 23:13:05
- Dr. Dre는 음악을 만들 때 샘플링할 만한 음원이 없으면, 자신이 직접 알맞은 음원을 만들어서 그것을 샘플링한다. 오늘 A10스튜디오도 닥터 드레 방식을 쓰기로 결정했다 2007-12-04 23:42:15
이 글은 pengdo님의 2007년 12월 3일에서 2007년 12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