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04:32
PENGUIN 2.0 : 2007년 12월 23일
이 글의 갈래 : 미투데이 이 글의 태그 :- 개인적으로 받은 이메일 내용을 저렇게 떡하니 공개해 버리면 어쩌라는 거지? 표본을 선정해 진행하는 설문조사 같은데 아무나 들어가서 응답해버리면 결과가 쓰레기가 되잖아. 어이가 없다 2007-12-17 03:20:45
- 올해의 공연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내한공연'. 다음엔 꼭 스탠딩으로!! 2007-12-17 18:52:47
- 아까 처음으로 Schindler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와. UI가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2007-12-17 21:32:14
- 내 플리커 트래픽의 24%는 미투데이로부터. 2007-12-17 21:36:19
- 로고를 디자인하는 것은 마치 조각을 하는 것과 같다. 필요 없는 것을 지워나가면서 최종적으로 아주 심플하고 아름답게 디자인한다 - 스티븐 도일 2007-12-18 00:42:46
- 오늘은 하자센터 생일입니다. 축하해주세요. 8년 전 그 날,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2007-12-18 02:48:11
- <아메리칸 갱스터>에서 프랭크(덴젤 워싱턴)가 'Blue Magic'의 중개상에게 브랜드 가치에 대해 설파하던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2007-12-19 03:10:20
- 오늘도 상자당 320원의 원가를 절감했다 2007-12-20 12:45:50
- 오늘 오전까지 신청하신 144분께 드릴 유니크 크리스마스카드 인쇄했어요 :) 2007-12-20 16:35:14
- 역시 신문은 종이로 봐야 제맛 2007-12-20 23:44:35
- 그리스 요리와 스페인산 와인. 열정이 넘치던 분들. 반가웠어요. 유니크카드 다 사실거라 기대하고 있어요 ㅎ 2007-12-22 01:09:58
- 이 기사에 대한 허총재님의 예상된 반응 :: "IQ 100 짜리들이 뭘 알겠어?" 2007-12-22 15:07:03
- "설탕과 커피 같이 녹는 물체는 영원하지 않다" / " 청소년들은 이상한 사람은 안 찍는다" - 허경영 어록 추가 2007-12-23 11:13:05
- 어제 momo님이 "연애는 노인네들이나 하는 거예요" 라고 하셨다. 뭔가 안심이 되는 듯? 2007-12-23 11:39:33
- 예쁜 Hapoom 달력 누가 주신지는 모르겠지만 잘 받았어요^^ 그런데 일요일이 맨 끝에 붙어 있어서 제 라이프사이클과는 맞지 않는 관계로 다른 사람 줘야할 것 같아요; 2007-12-23 14:09:01
- A10스튜디오는 수요일에 태안으로 출근해요 2007-12-23 20:06:51
이 글은 pengdo님의 2007년 12월 17일에서 2007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