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14 00:42
8월 12일
이 글의 갈래 : 여행 이 글의 태그 :부대
(택시+버스)
집
(좌석버스)
치과
(지하철)
CGV상암
(지하철)
신촌
(버스)
집
09시 20분에 부대를 나서게 되는 바람에 택시를 탔다
그런데 돈이 모자라서 안국역에서 내려달라고 했으나 택시기사가 안국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세워줬다
덕분에 눈 앞에서 집에 가는 버스 1대를 놓쳤다
집에서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치과에 가는데 그건 겨우 시간을 맞췄다
그런데 치과에서 내가 예약한 사실을 잘 모르고 있었고 내 차트를 찾느라고 15분 정도 소비했다
하여간 치과에서 나와서 바로 옆 국민은행에 가서 30분을 기다려 KB증권통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창구 직원이 그게 뭔지도 모르고 있었고 옆자리 사람에게 물어봐 겨우 알아내서 처리하고 있는데 신분증을 요구하기에 여권과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줬는데 여권은 사용기한이 지나서 안되고 산업인력관리공단 발행 자격증은 신분증으로 인정을 안 해준단다. 그래서 그냥 나왔다
뭐 그랬다
하여간 CGV에서는 펭귄-위대한 모험을 봤다. 음악이 참 좋았다. 이제 드디어 펭귄의 시대가 오는구나.
(택시+버스)
집
(좌석버스)
치과
(지하철)
CGV상암
(지하철)
신촌
(버스)
집
09시 20분에 부대를 나서게 되는 바람에 택시를 탔다
그런데 돈이 모자라서 안국역에서 내려달라고 했으나 택시기사가 안국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50m 정도 떨어진 곳에 세워줬다
덕분에 눈 앞에서 집에 가는 버스 1대를 놓쳤다
집에서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치과에 가는데 그건 겨우 시간을 맞췄다
그런데 치과에서 내가 예약한 사실을 잘 모르고 있었고 내 차트를 찾느라고 15분 정도 소비했다
하여간 치과에서 나와서 바로 옆 국민은행에 가서 30분을 기다려 KB증권통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창구 직원이 그게 뭔지도 모르고 있었고 옆자리 사람에게 물어봐 겨우 알아내서 처리하고 있는데 신분증을 요구하기에 여권과 정보처리산업기사 자격증을 줬는데 여권은 사용기한이 지나서 안되고 산업인력관리공단 발행 자격증은 신분증으로 인정을 안 해준단다. 그래서 그냥 나왔다
뭐 그랬다
하여간 CGV에서는 펭귄-위대한 모험을 봤다. 음악이 참 좋았다. 이제 드디어 펭귄의 시대가 오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