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24 17:50
4월 22일
이 글의 갈래 : 여행 이 글의 태그 : eluphant, IF, 로버트 인디애나, 서울, 서울시립미술관,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 얀힌, 짠, 카페 페이지, 토마토쥬스
우르르 몰려와서는 부쉬맨브레드도 저렇게 받아갔다;;

언젠가 토마토쥬스 1700cc를 먹어보리라

서울시립미술관


짠

로버트 인디애나의 작품

탐나는 모자를 쓰고 온 얀힌

서울

카페 페이지

이루펀트라고 읽습니다

공연을 보러 몰려든 사람들

클럽 안에서 PyO

IF입니다

마이너스와 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