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0 22:21
3학년 펭도
이 글의 갈래 : 꾸밈없이 이 글의 태그 : 3학년, 복학, 제대, 학교오늘 학교에 가서 복학신청을 하고, 집에 돌아와서 수강신청도 했어요. 복학신청은 9시부터, 수강신청은 10시부터라 일치감치 복학신청을 마치고 PC방으로 가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는 그냥 걸어서 집에 오니 9시 50분이었어요 ㅋ

이건 iTable이라는 Mac OS X 대쉬보드용 위젯이에요. 아 이제 3학년이구나. 후배들도 졸업하는 세상인데-_- 복학생 실감이 나네요
목요일은 학교 안 가는 날. 한때 주3파도 해봤었지만 일주일에 나흘을 노니 학교 가기가 싫어지더라구요 ㅋㅋ 아침 7시에 영어학원을 다닐 것 같아요. 8시쯤 끝나면 집에 와서 밥 먹고 다시 학교로 가면 9시 수업을 들을 수 있겠네요
제대 신고가 늦었죠? 민간인 된 지 일주일 됐어요.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꼭 휴가 나온 느낌이랄까. 하긴 군대 있을 때도 잠깐 캠프 온 느낌이었어요-_-
결정 시리즈는 디카 빼고는 거의 마무리 되었어요. 어제 주문한 아이팟 나노가 오면 결산을 해 볼까 한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건 iTable이라는 Mac OS X 대쉬보드용 위젯이에요. 아 이제 3학년이구나. 후배들도 졸업하는 세상인데-_- 복학생 실감이 나네요
목요일은 학교 안 가는 날. 한때 주3파도 해봤었지만 일주일에 나흘을 노니 학교 가기가 싫어지더라구요 ㅋㅋ 아침 7시에 영어학원을 다닐 것 같아요. 8시쯤 끝나면 집에 와서 밥 먹고 다시 학교로 가면 9시 수업을 들을 수 있겠네요
제대 신고가 늦었죠? 민간인 된 지 일주일 됐어요. 아직 실감이 안 나네요. 꼭 휴가 나온 느낌이랄까. 하긴 군대 있을 때도 잠깐 캠프 온 느낌이었어요-_-
결정 시리즈는 디카 빼고는 거의 마무리 되었어요. 어제 주문한 아이팟 나노가 오면 결산을 해 볼까 한답니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