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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패러다임

이 글 쓴 날짜 :
2005/02/02 11:17

여기는 잎다방

이 글의 갈래 : 꾸밈없이 이 글의 태그 :
여기는 선릉역의 잎다방입니다. 오랜만에 맥을 쓰니 정말 좋군요!!! (잎다방에는 아이맥이 있습니다)
아 expose 얼마나 쓰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부대의 사무실에도 제가 쓰는 PC가 있습니다만(셀러론 1.8Ghz.. 쓸만합니다.), 맥 정말 그립더군요
랄랄라볕(아이팟)이 고장나서 옛날에 쓰던 CDP(소니 씨디워크맨 915)를 큰누나에게서 가져와서 D.O의 "The New Classik"을 듣고 있습니다
음 음
달마다 이렇게 휴가나온다면 살만할 것 같아요
(외박이긴 하지만 다음달에도 나옵니다 ㅋ)
맥 미니도 나오고 아이팟 셔플도 나오고. 둘 다 탐나네요-_-
군대에는 맥 안들어오나 ㅜㅜ
리눅스는 쓰기도 하는데 흠
인터넷은 생각보다 궁하지 않더라고요. 부대에서 인터넷 할 수는 거의 없는데 이렇게 휴가나와서 가끔 쓰기만 해도 답답하지 않아요
아홉시 뉴스도 날마다 보고, 가끔 메트로나 데일리포커스 같은 거 보기도 하고 조선일보-_-도 있고 국방일보--__--도 있고;
아. 국방일보에 차니님이 쓰는 칼럼이 있더라고요! 정말 반가웠어요 ㅋ
그럼 이번엔 이만!
2005/02/02 11:17 2005/02/02 11:17

PyO

2005/02/03 00:14
인터넷 없는 펭도는 상상하기 좀 그렇차나. 보고싶다, 친구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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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

2005/02/05 10:22
군대에서도 펭도 모습은 변함 없는 것 같은데 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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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도

2005/02/05 16:46
표/ 그러게 흑흑
상민/ 아니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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