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0/08 01:38
서평을 쓰겠다
이 글의 갈래 : 책과 나의 경계 이 글의 태그 : 나는 이렇게 읽었다, 서평, 책책은 읽으면 그걸로 끝이었다
독후감은 너무 부담되어서 싫었고 - 어릴적에 독후감을 써야만 용돈을 받았다
제대로 써본 건 대입 자기소개서에 쓴 게 처음이었다 - 감명깊게 읽은 책에 대해 쓰는 칸이 있었다
그러다가 "나는 이렇게 읽었다"가 나를 자극했다 - 한겨레 책과지성 섹션 18.0도에 있는, 독자 참여 코너
두 가지를 썼고, 그 중 하나를 보냈지만 실리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쓸거다
신문에 실리는 거고, 경쟁을 해야 하니 잘 쓸 수밖에 없다
그러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난다
그리고 알라딘의 TTB. 또다시 나를 자극했다 - Thanks To Blogger.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앞으로 좋은 책은 꼭 읽고난 다음 서평을 쓰겠다. 블로그에.
물론 18도에도 계속 보낼거다
18도에 보낼 글과 여기에 쓸 글을 조금 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엔 최대한 그 책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써야겠고
18도에는 편집자 눈에 들도록 써야 하겠지
우선 18도용으로 썼던 두 가지를 공개한다
독후감은 너무 부담되어서 싫었고 - 어릴적에 독후감을 써야만 용돈을 받았다
제대로 써본 건 대입 자기소개서에 쓴 게 처음이었다 - 감명깊게 읽은 책에 대해 쓰는 칸이 있었다
그러다가 "나는 이렇게 읽었다"가 나를 자극했다 - 한겨레 책과지성 섹션 18.0도에 있는, 독자 참여 코너
두 가지를 썼고, 그 중 하나를 보냈지만 실리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 쓸거다
신문에 실리는 거고, 경쟁을 해야 하니 잘 쓸 수밖에 없다
그러니 글쓰기 실력이 쑥쑥 늘어난다
그리고 알라딘의 TTB. 또다시 나를 자극했다 - Thanks To Blogger. 블로그 수익 프로그램
앞으로 좋은 책은 꼭 읽고난 다음 서평을 쓰겠다. 블로그에.
물론 18도에도 계속 보낼거다
18도에 보낼 글과 여기에 쓸 글을 조금 다를 수밖에 없다
여기엔 최대한 그 책을 사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써야겠고
18도에는 편집자 눈에 들도록 써야 하겠지
우선 18도용으로 썼던 두 가지를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