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15 01:16
뭐든 많이 쓰겠다
이 글의 갈래 : PLOG 이 글의 태그 :네이버를 규탄한다로 느낀 바가 많다
내가 홍보를 하건 안 하건, 읽을 글이 있으면 사람들은 어디선가 찾아온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무지 신기해 하고 있음;;)
그래서 날마다 포스팅하려고 한다
뭐든 쓰겠다
그 날 들은 음악이든
본 광고든
뭐든 기록하겠다
일단 블로깅이 귀찮아지지 않도록 버릇들이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영어로도 한 번 써볼까? -_-;;
하여간 많이 쓰다 보면 읽을 만한 글도 많이 나온다
그래서 많이 쓰겠다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것.
툴은 그대로 태터를 쓰겠다. 바꾸기가 귀찮기도 하고, 태터를 믿어보려고 한다.
태터 새 버전에서 추가된 방명록은 설치하지 않을 거다. 굳이 방명록을 남기고 싶은 분은 플래닛이나 미니홈피에 남겨주시길
그렇고 그렇고 해서, 플로그 디자인을 다시 할 계획이다. 지금 디자인은 태터 기본 스킨의 배열을 약간 바꾼 것 뿐이어서 맘에 안 들기도 하고. 그 동안 여러 블로그에 가 보면서 보고 배운 게 많다
그래서, 한가위 즈음에 탈바꿈할 수 있을 듯
내가 홍보를 하건 안 하건, 읽을 글이 있으면 사람들은 어디선가 찾아온다
(말은 이렇게 하지만 무지 신기해 하고 있음;;)
그래서 날마다 포스팅하려고 한다
뭐든 쓰겠다
그 날 들은 음악이든
본 광고든
뭐든 기록하겠다
일단 블로깅이 귀찮아지지 않도록 버릇들이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영어로도 한 번 써볼까? -_-;;
하여간 많이 쓰다 보면 읽을 만한 글도 많이 나온다
그래서 많이 쓰겠다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것.
툴은 그대로 태터를 쓰겠다. 바꾸기가 귀찮기도 하고, 태터를 믿어보려고 한다.
태터 새 버전에서 추가된 방명록은 설치하지 않을 거다. 굳이 방명록을 남기고 싶은 분은 플래닛이나 미니홈피에 남겨주시길
그렇고 그렇고 해서, 플로그 디자인을 다시 할 계획이다. 지금 디자인은 태터 기본 스킨의 배열을 약간 바꾼 것 뿐이어서 맘에 안 들기도 하고. 그 동안 여러 블로그에 가 보면서 보고 배운 게 많다
그래서, 한가위 즈음에 탈바꿈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