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07 00:12
계획, 그 후
이 글의 갈래 : 꾸밈없이 이 글의 태그 :[계획]에 이은 글이에요
2006년 3월 블로그 브랜딩은 무기한 연기되었어요-_-
2006년 7월 Unversal Web Access - Using Web Standards는 팰컨이 무사히 발표를 마치고 돌아왔어요. 돌아왔습니다. I came back from Singapore.
2006년 8월 현재의 미래 또한 무기한 연기
2007년 1월 대학로에서는 혼자가 아니다는 이름을 바꿨어요. "어디에도 없는 거리"로. 그러나 역시 언제 만들지는 몰라요
그리고 새로 생긴 계획이에요
2007년 2월 블로그막 2006 보고서. 사실 애뉴얼리포트들을 연구하는 이유가 이것이에요. 블로그막 캠페인의 2005-2006년 애뉴얼리포트. 50권 정도 인쇄할 생각이에요. 책을 만드는 건 초등학교 6학년 때 졸업기념 학급문집 이후로 처음. 많이 공부하는 중이에요. 전역기념 프로젝트
2007년 4월 UNIC UNIT. 패션 브랜드로서 명함의 가능성을 시험해보게 됩니다. 3년을 준비했어요. 그동안 아까운 기회를 많이 놓쳤던 만큼. 시장이 무르익기를 기다렸던 건가. 이번엔 정말 제대로.
2006년 3월 블로그 브랜딩은 무기한 연기되었어요-_-
2006년 7월 Unversal Web Access - Using Web Standards는 팰컨이 무사히 발표를 마치고 돌아왔어요. 돌아왔습니다. I came back from Singapore.
2006년 8월 현재의 미래 또한 무기한 연기
2007년 1월 대학로에서는 혼자가 아니다는 이름을 바꿨어요. "어디에도 없는 거리"로. 그러나 역시 언제 만들지는 몰라요
그리고 새로 생긴 계획이에요
2007년 2월 블로그막 2006 보고서. 사실 애뉴얼리포트들을 연구하는 이유가 이것이에요. 블로그막 캠페인의 2005-2006년 애뉴얼리포트. 50권 정도 인쇄할 생각이에요. 책을 만드는 건 초등학교 6학년 때 졸업기념 학급문집 이후로 처음. 많이 공부하는 중이에요. 전역기념 프로젝트
2007년 4월 UNIC UNIT. 패션 브랜드로서 명함의 가능성을 시험해보게 됩니다. 3년을 준비했어요. 그동안 아까운 기회를 많이 놓쳤던 만큼. 시장이 무르익기를 기다렸던 건가. 이번엔 정말 제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