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4 22:07
결정. 노트북은 하얀 맥북
이 글의 갈래 : 꾸밈없이 이 글의 태그 : 결정, 노트북, 맥북노트북은 맥북 말고 다른 것은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예전에 아이북G4를 썼었고, 이제는 윈도우까지 돌아가는 마당에 다른 걸 살 이유가 없죠
문제는 맥북을 살 것이냐 맥북 프로를 살 것이냐였는데 몇 달 전에 명동 애플센터에 가서 봤거든요. 맥북은 아이북에 비해 더 예뻐졌는데 맥북 프로는 파워북과 똑같았어요. 진화하지 않은 맥북 프로는 제외. 배터리 사용시간도 맥북이 더 길어요. 이제 문제는 하얀 맥북이냐 검은 맥북이냐였는데 검은색 별로더군요. 역시 맥북은 하얀색. 하얀색도 두 가지 모델이 있어요. 물론 수퍼드라이브가 탑재된 것으로 결정
맥북 프로의 그래픽카드가 탐나긴 하지만, 프로는 너무 차가워요
문제는 맥북을 살 것이냐 맥북 프로를 살 것이냐였는데 몇 달 전에 명동 애플센터에 가서 봤거든요. 맥북은 아이북에 비해 더 예뻐졌는데 맥북 프로는 파워북과 똑같았어요. 진화하지 않은 맥북 프로는 제외. 배터리 사용시간도 맥북이 더 길어요. 이제 문제는 하얀 맥북이냐 검은 맥북이냐였는데 검은색 별로더군요. 역시 맥북은 하얀색. 하얀색도 두 가지 모델이 있어요. 물론 수퍼드라이브가 탑재된 것으로 결정
맥북 프로의 그래픽카드가 탐나긴 하지만, 프로는 너무 차가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