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문자수 : 524

피 패러다임

펭도는에 해당되는 글 2건

<<   top   >>
이 글 쓴 날짜 :
2007/05/20 16:23

2007년 5월판 "펭도는"

이 글의 갈래 : 펭도는 이 글의 태그 :
이 블로그 디자인은 군대에 있던 시절 1시간만에 만든 거예요. 1년쯤 전부터 바꿔보고 싶었지만 귀찮아서 그냥 놔두고 있어요. 내년쯤에 바꿀지도 몰라요

펭도 소개

꾸밈없이 살고 싶어요
어리게 살고 싶어요
어디에도 없는 인간이 되는 것이 목표

큰 관심사는 디자인과 브랜드, 그리고 심리학

지금 5년째 대학생인데, 3년 뒤쯤에야 졸업할 것 같아요-_-

올해 계획은 크게 두 가지인데,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남극에 가는 것이랍니다

요즘 미투데이에 빠져 살고 있어요. http://me2day.net/pengdo/
이메일은 pengdo@gmail.com 블로그와 관계없는 내용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2007/05/20 16:23 2007/05/20 16:23

byeongseon

2007/05/20 17:25
펭도님이 만든 블로그중에 제일 이뻐요-_ -;
내 취향 문제인가-_ -;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5/20 17:44
블로그는 왜 닫으셨나
고치거나 지우기

egg

2007/05/20 22:18
오랜만의 포스팅이군요..
펭도가 5학년이면.. 그럼 난.. -_-ㅋ
고치거나 지우기

야닌

2007/05/20 22:33
으아, 에이텐블로그가 안열려요
설마 만료?
고치거나 지우기

알루민

2007/05/25 00:12
1시간이라...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5/25 00:51
알루민/ '군대에서 1시간'에 주목해줘;
고치거나 지우기

굿 윌 헌팅

2007/06/15 23:09
남극!!! +_+
저도 언젠간 꼭 가볼거에요!
아무나 갈 수 없는 곳인데...
남극에 어찌 가시려나요? 혹시 원정대루...?!
고치거나 지우기

harris

2007/07/04 22:26
호~ 사업이라~ 기대된다.^^*
아이템 확정하면 얘기해줘~ ^___^
고치거나 지우기

함께하세요

이 글 쓴 날짜 :
2005/07/11 04:35

물음표를 누르면 나오는 페이지

이 글의 갈래 : 펭도는 이 글의 태그 :
블로그 소개

'피 패러다임'의 기원은 1996년 5월 24일에 카운팅을 시작한 "펭구니넷"이며, 블로그로서의 피 패러다임은 이번이 3번째 개편입니다

이번 디자인은 2005년 6월 22일에 구상을 시작해 2005년 7월 11일에 완성됐습니다

디자인에 중점을 둔 것은
- 적은 컨텐츠로 많아보이기
- 댓글과 먼댓글도 포스트의 일부
- 꼭 필요한 것만 넣는다

입니다

http://shauninman.com/ 이 참고가 되었으며, http://ilmol.com/ 에서 테이블의 폐해를 깨닫은 뒤 테이블을 거의 안 쓰고 HTML 표준과 CSS 표준에 맞추도록 노력했으며,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 모두에서 잘 보입니다

더 읽을 거리: 피패러다임의 부활 (04/06/21 22:21)

펭도 소개

1983년에 태어나 평범하지 않게 살아 오다가 1998년에 웹진 Ch.10 편집장을 맡았으며 한때 웹디렉토리 ZIP의 서퍼이기도 했다. 두발제한반대 온라인서명운동과 청소년선거권운동 '낮추자'로 시민운동을 경험했으며, SK텔레콤과 삼성전자에서 아이디어를 쥐어짜기도 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고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생각하는 탱크를 아홉 달 동안 만들다가 국방부로 갔다.

장점은 잘난척을 매우 많이 한다는 것이며, 단점은 자신감이 상당히 강하다는 것이다.
즐겨 마시는 것은 마운틴듀, 토마토마, 카라멜 프라푸치노, 화이트 핫 초컬릿이며, 이제 펭귄의 시대가 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메일은 pengdo@gmail.com
2005/07/11 04:35 2005/07/11 04:35

곰곰

2005/07/11 10:51
흠. 새로운 디자인의 블로그에서 글을 쓰려니 맘이 설레는걸.
자신의 장단점에 대해 너무 잘 아는 걸+_+ 그래서 자기가 너무 좋아!
고치거나 지우기

돼지

2005/07/11 15:20
이제 돼지의 시대가 오고있습니다..ㅋㅋ
고치거나 지우기

바트쿰바

2006/01/26 14:35
히히 안녕 팽도 나 스캥크
좀 늦었지 블로그 열었으~
히히 고마우이~
고치거나 지우기

yjae

2006/08/02 11:35
반갑습니다 ^^
고치거나 지우기

yjae

2006/08/02 11:36
이번에는 글이 남겨지는군요. 저번에 왔을때는 안됐는데 =_=
잘 지내시죠? ㅋ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6/08/06 02:27
yjae/ 와 맞구나! 반가워요!!
고치거나 지우기

달래

2006/12/14 20:40
펭도야
음음.
아까 만원버스에서 전화받았을 때
머릿속에서 그날에 뭔가 있어있어 되뇌었으나 흐릿했는데
'그날은 내 첫 친구의 처음 결혼식이야'
3시. 갈수가 없어! ....

1다른 날에 만난다 /2직접대화가아닌다른채널을통해대화한다
어느 것을?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6/12/24 00:57
달래/ 1번! 꼭 만나야함 ㅋ
고치거나 지우기

펭도

2007/02/28 01:30
토마토마와 카라멜 프라푸치노는 더 이상 즐겨마시지 않습니다
마운틴듀도 그다지
펭귄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해피 피트"가 아카데미 장편애니메이션상을 탐으로써 증명이 됐습니다
고치거나 지우기

WhiteStorm

2007/03/11 23:36
펭귄의 시대라...ㅎㅎ
만약 펭귄이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남는다면 말야..ㅎㅎ
고치거나 지우기

함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