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009
7 posts
Jan 24th
새 블로그
2004년에 블로그를 만든 뒤로 태터툴즈와 텍스트큐브 설치형을 쓰다가 tumblr로 새로 열었다 테마는 Swiss Theme V2를 약간 고쳐서 쓰고 있다 예전 블로그는 http://pengdo.8con.net/plog 에서 볼 수 있어요
Jan 24th
공병우 박사님
공병우 박사님에 대해 알게 된 것은 1990년대 초였던 것 같다. 세벌식과 기계식 타자기를 발명하신 분, 한글 문화원, 공안과. 우리나라 최초의 안과의사셨다. 그리고 당시 한글과컴퓨터가 한글 문화원 건물에 입주해 있었을 것이다. 이후에 이찬진씨가 쓴 자서전에서 공병우 박사님과 아래한글에 얽힌 이야기를 자세히 알게 되었다. 한글 기계화 운동에 헌신하셨고 돌아가시기 1주일 전까지 하이텔 플라자 게시판에 매일같이 글을 올리셨다 그에 대해 알게 된 뒤로, 난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으면 망설이지 않고 공병우 박사님이라고 이야기한다 <한국 근·현대 100년 탐구>한글, 한글타자기 발명 ‘기계화’ 공헌 나는 내 식대로 살아왔다 (자서전)
Jan 24th
예전에 블로그 스킨/테마를 왕창 만들면서 깨닫게 된 것이 있는데, 블로그 툴에 따라 스킨이나 테마의 디자인이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이었다 cssbeauty나 cssdrive에서 잘 된 블로그 디자인을 찾아보면 텍스트패턴 블로그인 경우가 많았다. TXP 특유의 단순함이 테마 디자인에까지 녹아든 것일테다. 키노트 프리젠테이션과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의 차이에서도 알 수 있다. 툴의 UI에 배어 있는 철학이 사용자들까지 감염시킨 것이다 이번에 블로그를 새로 만들 생각을 하면서 처음에는 텍스트큐브와 워드프레스 중에서 고민했으나, 텀블러로 낙점한 이유도 그것이다. http://tumblrthemes.com/ 나 http://customthemes.tumblr.com/ 에서 볼 수 있는 텀블러의 테마 디자인들...
Jan 22nd
검색과 포스팅
미투데이의 ‘돌아보는’과 구글의 ‘웹 기록’에서 얻은 데이터를 키노트로 꾸며봤다
Jan 19th